최종편집 : 2023.07.14 10:24
Today : 2025.04.04 (금)
오늘 다루고자 하는 내용은 우리 몸 안에서 염증도가 올라왔을 때 나타나는 증상 10가지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다. 우리 몸은 만성적인 염증이나 지속적인 염증이 시작됐을 때, 모든 병이 시작되게 된다. ©유튜브 – 약사가 들려주는 약 이야기 체내 염증 누적은 경미하게는 알레르기 질환부터 시작해서, 심해지면 자가면역 질환, 더 심해질 경우 암이나 심혈관 질환, 뇌출혈 같은 심각한 병까지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염증이 ...
몸 안에 있어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자궁 혹! 내 몸에 자궁 혹이 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생리통이 심해지거나 생리량 증가로 빈혈이 발생하거나 생리 기간 외 출혈이 있다면 ‘자궁 근종’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MBN ‘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 또한 자궁의 혹이 큰 경우에는 자궁 앞에 있는 방광, 뒤에 있는 장, 위에 있는 허리를 자극하기 때문에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복통, 하복부 팽창, 허리통증, 이...
당뇨병은 아직도 ‘노인병’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환자 대부분이 50대 이상이기 때문이겠죠. 그러나 젊은층의 당뇨 환자 증가세를 보면, 이제 노인병이라고 결코 말할 수 없을 것 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당뇨로 내원한 20~30대 환자는 2016년 76,361명에서 2020년 100,648명으로 24%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급격히 증가하는 환자수와 다르게 당뇨병에 대한 젊은 층의 인식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라고 합...
현대인들의 고질병 중 하나인 당뇨. 과거에는 중장년층 사이에서만 자주 발생하는 질병이라고 알려져 있곤 했죠? 하지만 최근에는 비만율 증가부터 시작해서 불규칙한 생활습관, 스트레스, 가족력 등의 영향으로 20~30대 젊은 층의 환자도 매해를 거듭할 수록 늘고있는 추세입니다. 당뇨의 무서움은 당뇨 그자체로도 있지만, 제대로 된 관리를 하지 않을 경우 신기능 장애, 혈관계 장애, 신경병증, 망막병증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한다는 것인데요. 최근 ...
예부터 그 효능이 다양해 한의학에서도 널리 사용돼 온 대파. 민간요법 중에서 사실은 가장 대표적인 게 파 라고 합니다. 파는 총백이라고 그래서 우리가 주로 흰 부분을 쓰는데요. 이 흰 부분이 인체에 들어오면 아랫배, 단전의 기운을 강화시켜줘서 몸을 따뜻하게 만들고 밖에서 들어온 찬 나쁜 기운인 한사를 몸 밖으로 몰아내는 그런 작용을 합니다. 특히 찬바람 부는 요즘 같은 때에 하면 딱 좋은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지금 같은 시기가 되면 우리가 흔히 목...
조금 남은 샴푸가 아까워 한 번쯤은 거의 다 쓴 샴푸 용기에 물을 넣어 사용해본 경험이 있을 것 입니다. 사용하던 샴푸 용기에 리필용 제품을 그대로 넣어 다시 쓰는 분들도 있는데요. 그러나 이렇게 알뜰하게 사용하려고 했던 이런 사용 습관이 우리의 건강에 매우 치명적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다 쓴 샴푸통 밑에 고여있는 샴푸가 아까워서 물을 넣고 헹궈 거품으로 머리를 감던 이 행동이 알뜰한 습관이 아닌, 절대 해서는 안되는 습관이라고 ...
한 때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많은 이목을 끄는 사진이 한장 있었죠? 그것은 바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블랙핑크 지수의 목에 동전만한 혹이 포착된 사진이였는데요. 목에 생긴 의문의 혹을 보고 지수의 건강이상설에 많은 팬들과 누리꾼들이 깊은 염려와 걱정을 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유튜브 ‘의학채널 비온뒤’ 채널에 이세라 대한외과의사회 부회장은 ‘99.99%의 확률로 ‘이 질환’이 의심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회장에 따르면 이 부위에 생기는 ...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지금 당장 무언가가 급하게 필요할 때가 있죠? 저는 그럴 때마다 당일날이나 바로 다음날 집 앞으로 가져다주는 쿠팡을 이용하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장을 볼 때나 옷을 살 때나 뭘 시켜도 아무리 늦어도 다음날에 오다 보니까 주로 이용하는 편입니다. 그렇게 벌써 쿠팡 로켓와우 회원이 된 지 몇 년째 인데요. 워낙 쿠팡에서 사는게 많다보니 퇴근하고 집에 오면 집 앞에는 쿠팡 택배 포장지가 잔뜩 쌓여있는 편입니다. ...
우리는 대부분 머리카락이 있다. 우리나라 사람의 경우 약 10만개 정도의 머리카락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머리를 감고 나면 욕조 가득, 머리를 말리고 나면 방에 가득 쌓여있는 빠진 머리카락들을 보게 된다. 탈모가 시작된 것일까? 일반적으로 성인의 경우 하루 50~100개의 머리카락이 빠지고, 새로 자라난다고 한다. 그런데 머리를 감고 난 후 머리카락이 100개 이상 매번 빠진다면 탈모의 증상일 수 있으니 진단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탈모는 무엇일까? ...
여성의 건강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여성호르몬. 이것을 만드는 장소인 자궁과 난소가 늙으면 에스트로겐을 포함한 여성 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면서 피부나 뼈가 약해지는 것은 물론, 심혈관 질환을 포함한 각종 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최근 난소기능이상으로 산부인과를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특히 20~30대 환자들이 약 75%를 차지할 만큼 젊은 여...